리걸타임즈가 창간 19주년을 맞아 한국시장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기업법무 로펌 54곳을 소개하는 '2026 로펌 디렉토리(Directory)'를 발행합니다. '2026 Best Law Firms in Korea'란 타이틀을 달아 한국 로펌 31곳과 외국 로펌 23곳의 한국시장에서의 활약상을 조명했습니다.
리걸타임즈 창간 19주년 특집호 '2026 Best Law Firms in Korea'에 법무법인 선운이 소개되었습니다.
공정위 출신들이 주도하는 '공정거래 전문' 로펌
2023년 6월 세종시에서 법률사무소로 출발한 법무법인 선운이 잇따라 공정거래 사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하며 무서운 기세로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성공 예상은 이미 출발 당시부터 감지되었다.
GCR, 'Highly Recommended' 선정
선운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팀장을 포함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10년 넘게 경력을 쌓은 이동익, 윤태운 변호사 등 공정위 출신 변호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공정거래 전문' 로펌으로, 지난해 영국의 경쟁법 전문매체인 GCR에서 발표한 한국의 '공정거래 분야' 로펌 평가에서 'Highly Recommended' 즉 '강력추천' 등급에 선정될 정도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동익 대표변호사
선운은 공정위의 조사대응, 신고대리 등 규제 대응부터 분쟁 발생 후 소송까지 연결해 대응할 수 있는 원스톱 업무처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뛰어난 전문성을 토대로 최종 결과가 도출되기까지 장시간이 소요되는 소송이나 공정위 처분을 기다리기보다 시간과 비용을 고려한 조정 · 협상을 통한 신속한 분쟁해결을 추구해 의뢰인들의 만족도가 높다.
선운은 지난해 국내 온라인쇼핑몰 사업자와 해외직구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는 해외사업자가 국내에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기업결합 사건을 대리하여 조건부 승인을 이끌어낸 데 이어 올해부터 진행 중인 시정조치 이행점검과 관련해서도 밀착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또 밀가루 담합사건에서 제분회사를 대리해 담합에 관여한 총 7개 업체 중 최저 과징금이 부과되게 하고, 돼지고기 입찰담합 사건에서 고발조치 면제의 결과를 도출한 곳이 선운이며, 공정위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 등에서도 성공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선운은 가맹점주가 가맹사업법 위반을 이유로 가맹본부를 공정위에 신고한 사건에서 공정위 조사에 대응해 무혐의 처분을 받아내고, 예약 어플리케이션 운영업체의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사건, 유통업체의 농산물 할인행사 관련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사건에서도 공정위 조사에 대응해 무혐의로 종결했다.
설립 4년차를 맞은 선운엔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이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형 로펌 출신, 판, 검사 출신 변호사들이 잇따라 합류하며 전체 변호사 16명의 중견 로펌으로 규모가 커졌다. 여기에 전 공정위 상임위원과 전 공정위 사무처장, 다년간 공정위 실무를 경험한 전문위원 등이 가세해 협업의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






